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전…“中 당·정부의 변함없는 지지·친선 느껴”
뉴스1
입력
2026-03-28 09:43
2026년 3월 28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 계기 관계 강화 의지 부각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국가주석.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국무위원장 재추대에 축전을 보낸 데 이어, 김 총비서가 답전을 보내며 북중 간 전통적 친선 관계를 재확인했다.
북한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1면에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시진핑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에게 답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답전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에서 내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다시 선거된 것과 관련해 당신이 따뜻한 축전을 보내준 데 대해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축전을 통해 나와 우리 당과 정부에 대한 당신과 중국 당과 정부의 변함없는 지지와 친선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김 총비서는 지난해 9월 북중 정상 간 만남을 언급하며 “당시 상봉에서 이룩된 중요 합의에 따라 전통적인 북중 관계가 두 당, 두 나라 인민의 지향과 염원에 부응해 새로운 높은 단계로 올라서고 있는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또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북중 친선협조 관계를 계속 심화·발전시켜 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의 입장은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중국 인민이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영도 아래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여정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며 시 주석의 건강과 향후 성과를 기원했다.
앞서 시 주석은 김 총비서의 국무위원장 재추대를 축하하며 “전통적인 북중 친선은 두 나라의 공동의 귀중한 재부”라고 강조하고, 양국 관계를 지속 발전시키겠다는 확고한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우리의 국회에 해당하는 북한의 최고인민회의는 지난 23일 김 총비서를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용시장 침체, 생각보다 더 나쁠 것”…‘월가 황제’ 다이먼 재차 경고
정부 “美에 쿠팡 차별 없다고 설명, 받아들이진 않아”
USTR “한국 망 사용료, 세계 어디도 없는 무역장벽” 또 공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