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통일부와는 원팀…남북대화 물꼬 트기 위해 최선”
뉴스1
입력
2025-12-16 16:18
2025년 12월 16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미 팩트시트 후속 협의 내용, 통일부와도 공유”
박일 외교부 대변인. 뉴스1
외교부는 16일 통일부와의 이른바 ‘불협화음’ 논란과 관련해 “외교부와 통일부는 정부의 원팀”이라며 “외교안보 분야에 있어서 긴밀히 협력·협의·소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최근에 일부 언론 보도를 통해 제기된 양 부처 간 ‘엇박자’ 우려는 사실과 부합하지 않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현재 북한과의 대화가 단절된 상태에서 외교부와 통일부는 대화의 물꼬를 트기 위한 여건 조성을 위해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원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이날 오전 열린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 후속 협의’에 우리 정부에서는 외교부와 국방부만 참석했다. 통일부는 외교부가 대북정책을 주도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며 전날 불참을 선언했다.
당초 회의는 ‘대북정책 정례협의(공조회의)’로 명명됐으나, 이날 ‘조인트 팩트시트 후속 협의’로 바뀌었는데 외교가에선 통일부의 불참 등을 고려해 불협화음이 두드러지지 않도록 진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고 있다.
뉴스1의 취재를 종합하면, 외교부는 통일부의 입장에 직접 대응하지 않겠다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가 ‘사실과 다르다’는 식으로 반박할 경우, 부처 간 갈등이 심화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다.
박 대변인은 이번 한미 간 협의 내용을 통일부에도 공유할지에 대해서도 “물론이다”라며 미국과는 물론이고 통일부와도 긴밀히 소통·공조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위당국자 “나무호 공격, 이란 外 가능성 낮다”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30세 전 비만되면 간암 5배· 췌장암 2배 ↑…63만명 추적 결과[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