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가상자산 ‘과세 유예’ 반대 52.2%…20대 찬성 33%로 ‘최고’
뉴스1
업데이트
2024-11-27 10:52
2024년 11월 27일 10시 52분
입력
2024-11-27 10:24
2024년 11월 27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0대 반대 비율 최고…과세 유예 찬성 28.6%
대출규제 완화 조사…찬성 58.7% 반대 29.7%
ⓒ뉴시스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에 반대하는 여론이 절반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 완화 조치에는 찬성 여론이 더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를 받아 지난 23~25일 전국 성인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상자산 과세유예 찬반 여론조사에 따르면 ‘투자 심리 위축 우려에 따라 2년 유예’를 선택한 비율은 28.6%로 집계됐다.
반면 ‘조세 형평을 위해 예정대로 내년부터 과세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52.2%를 차지해 절반을 넘었다. ‘모름’이라고 답한 비율은 18.2%였다.
특히 40대의 59.6%가 과세 유예에 반대한다고 응답해 전 연령층 중 반대 비율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50대(56.0%) △30대(54.7%) △60대(54.0%) △20대(52.4%) 순서로 과세 유예에 반대하는 응답자 비율이 높았다.
정부는 앞서 지난 7월 세법 개정안을 발표하면서 당초 내년 시행 예정이었던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 시점을 2027년으로 2년 유예하겠다고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도 과세 인프라 준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를 들어 유예안에 힘을 싣고 있다.
반면 야당은 가상자산 투자 소득세 유예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한도를 25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늘리는 세법 개정도 추진 중이다.
ⓒ뉴시스
대출 규제 완화 조치에 대한 찬반을 묻는 조사에서는 찬성 여론이 더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규제 완화에 찬성하는 응답자는 전체의 58.7%로 반대(29.7%)를 크게 웃돌았다. 찬성 응답자 중 27.3%는 ‘매우 찬성한다’고 밝혔으며 반대하는 응답자의 11.7%가 ‘매우 반대한다’고 했다.
연령대별로는 70대의 61.2%가 찬성한다고 밝혀 전체 연령층 중 찬성 비율이 가장 높았고 반대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34.0%를 기록한 30대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 임의전화걸기(RDD)를 통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2.4%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뉴욕·코펜하겐 앞섰다…‘걷기 좋은 도시’ 세계 최고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