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지원 “이낙연, 분열의 길 가고 있어…옛날로 돌아오라”
뉴시스
업데이트
2023-12-23 18:02
2023년 12월 23일 18시 02분
입력
2023-12-23 18:01
2023년 12월 23일 18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낙연, 당대표 지낸 분이 동지애 버리고 막말”
“이재명 집에 찾아가 만나야…터놓고 대화하라”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23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향해 “옛날의 이낙연으로 돌아오라”고 밝혔다.
박 전 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준석 신당, ‘검찰 하나회’ 등판, ‘김건희 특검’ 등 많은 호재에도 소통·통합 정치로 단결의 모습을 보여야 할 때 이 전 대표는 분열의 길을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저는 이재명 대표가 이 전 대표 집으로라도 찾아가 노무현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촉구했다”며 “이 대표가 손을 내밀면 이 전 대표도 손을 내밀어야지, 발을 내밀면 대화가 되겠느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일주일에 2~3일 재판, 돈봉투 20명 의원들이 검찰에 줄소환되면 총선에 악영향을 준다며 대표직 사퇴, 통합 비대위 구성을 들고 나왔다”며 “지금 누가 국민의 지지를 받느냐”고 전했다.
이어 “당 대표 죽이기 표적 수사, 400여회 압수수색을 해도 결정적 한방이 없다”며 “돈봉투 20명 의원들도 대부분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이 전 대표는 ‘최측근이 대장동 사건의 최초 제보자’라는 질문에 확인해 봐야겠다(고 했다)”며 “이게 답변이냐”고 직격했다.
그는 “이 전 대표도 검찰이 돌변해 옵티머스 관계 압수수색 등 수사를 하면 어떻게 할 거냐”라며 “측근의 극단적인 선택은 설명이 다 끝났느냐”고 말했다.
또한 “민주당 5선 중진의원이자 당대표, 전남지사, 국무총리를 하신 분이 어떻게 인간미도, 동지애도 버리고 그렇게 막말을 하시는가”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 전 대표가 대통령의 폭주에도 그렇게 강한 비판을 한 사실을 들어본 적이 없다. 이를 위한 투쟁의 대책을 내놓는 것도 딱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총선에는 우리도 악재가 있지만 상대도 악재가 많다”고 주장했다.
박 전 원장은 “김대중 대통령을 생각하자”며 “이 대표의 집에 찾아가 만나라. 툭 터놓고 대화하라”고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응천, 양향자 직격 “추미애 어깨 주무르던 손으로 秋 이길수 없어” [정치를 부탁해]
“나만 붙어서 미안해”…‘취업 생존’해도 우울한 Z세대들
고유가에 ‘조 단위’ 실적 눈앞인데…정유사들 웃지 못하는 까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