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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청래 고향’서 전대 경선 시작 논란…전준위 “의결대로”
‘與 42% vs 국힘 20%’ 지지율 격차 더 벌어져…李 국정 지지율은 58%
김남국 “언제까지 檢개혁 얘기하나, 2030 싫어해” vs 김용민 “그러다 내란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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