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은 23일 오후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오영주 외교부 2차관 등이 나와 윤 대통령과 김 여사를 맞이했다.
윤 대통령은 주말 동안 산적한 정국 현안을 보고받고 챙길 예정이다. 특히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야당의 해임 건의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 초에는 국민에게 미국 방문 성과를 설명하는 기회도 갖게 될 전망이다.
최재호 동아닷컴 기자 cjh12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