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내일 캐나다行… 산불 진화 지원
뉴스1
업데이트
2023-07-06 17:07
2023년 7월 6일 17시 07분
입력
2023-07-01 08:06
2023년 7월 1일 0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캐나다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지원하기 위해 2일 출발한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박진 외교부 장관 주재로 열린 ‘민관 합동 해외긴급구호협의회’에서 KDRT의 캐나다 파견을 결정했다.
KDRT는 ‘해외긴급구호에 관한 법률’(해외긴급구호법)에 따라 지난 2007년 설립됐으며, 대규모 해외재난 발생시 민관 합동 해외긴급구호협의회 심의를 거쳐 재난구호 등 피해국 지원활동을 한다.
이번에 파견되는 KDRT는 외교부 당국자가 단장을 맡으며 소방청 소방대원과 산림청 산불 진화대원, 그리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등 정부 관계기관 및 의료인력 등 총 151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약 1개월간 캐나다 퀘벡주 르벨 쉬르 퀘비용 지역에서 산불 진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외교부 개발협력국에서도 실무진을 파견해 진화 작업 과정에서 필요한 현지 주 정부 등과 협의를 지원할 예정이다.
KDRT가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일 르벨 쉬르 퀘비용은 캐나다 수도 오타와로부터 북쪽으로 약 510㎞ 떨어진 곳으로서 퀘백주에서도 산불 피해가 심각한 곳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우리 정부의 올해 KDRT 파견은 튀르키예 이어 두 번째다. 지난 2월 튀르키예에서 강진이 발생했을 당시 우리 정부는 KDRT를 3진까지 보내면서 구호·물자 지원과 복구재건활동을 지원했다.
캐나다에서 이번에 발생한 산불은 역대 최악 수준인 것으로 평가된다.
캐나다 산불센터(CIFFC)에 따르면 올해의 경우 동·서부 지역에서 동시에 산불이 확산돼 현재까지 487개 지역에서 산불이 났고, 이 가운데 253개 지역은 여전히 통제 불능 상태다.
캐나다 산불의 영향으로 미국 미네소타·아이오와·미시건 등 17개 주에선 대기질 경보도 발령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2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5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6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7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8
“‘문조털래유’ 중 남은 건 정청래뿐…이제 대놓고 전쟁 벌일 것”[정치를 부탁해]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2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5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6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7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8
“‘문조털래유’ 중 남은 건 정청래뿐…이제 대놓고 전쟁 벌일 것”[정치를 부탁해]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직 경찰, 음주단속 경찰 치고 택시 들이받은 뒤 도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90분 만에 결국 결렬… 다시 재판으로
특검, ‘尹체포방해’ 나경원 소환통보…羅 “무혐의 사안 또 우려먹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