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조국 부녀 출마설…조민 “결코 정치 생각 없고 의사 꿈 안 버렸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5-11 14:17
2023년 5월 11일 14시 17분
입력
2023-05-11 14:16
2023년 5월 11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지난 3월 28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극장에서 열린 ‘조국의 법고전 산책’ 북콘서트 저자와의 대화에서 딸 조민씨와 함께 대화를 하고 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는 “정치 입문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없다”며 결단코 정치할 생각 없음을 분명히 했다.
조민씨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내년 총선에 출마할 수 있다는 보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확실히 선을 그을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런 보도가 반복되는 것에 피로감을 느낀다”며 결코 정치할 생각 없으니 자신을 22대 총선으로 끌어들이지 말 것을 청했다.
조민씨는 “지금 어려운 상황이지만 응급의학과 의사로 살고 싶은 꿈을 버리지 않고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면서 비록 지금은 재판 중이지만 “제 나름의 새로운 시도들을 하며 적극적인 삶을 만들어 가겠다”고 알렸다.
조민씨는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측의 입학취소 결정에 불복, ‘입학허가취소 처분 취소’ 소송을 냈으나 지난달 6일 1심에서 기각당했다.
조민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 의사 자격은 살아 있는 상태다.
최근 조 전 장관이 22대 총선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말씀드리기 곤란하다”고 언급하자, 정치권 이곳저곳에서 조국 전 장관이 22대 총선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신평 변호사는 “정부 고위직으로부터 ‘조 전 장관이 출마할 가능성이 있으며 출마한다면 서울 관악갑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을 들었다. 멸문지화를 당한 조 전 장관이 살아 날 유일한 길은 출마밖에 없어 보인다”며 조국 전 장관이 22대 총선에 나설 것으로 판단했다.
또 정치권 여기 저기에서 조민씨가 조 전 장관의 북콘서트에 동반 참석한 것을 두고 조 전 장관이 명예회복을 위해 자신이 아니면 딸을 출마시킬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왔다.
11일에도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조국 부녀 중 한명은 틀림없이 출마할 것 같다“며 ’조국 부녀 총선 출마‘ 군불을 땐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조민씨가 완강하게 ’정치 안한다‘고 밝힌 만큼 정치권 관심은 조 전 장관에게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5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5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코스피 5000 공약’ 조롱한 유튜버 슈카…누리꾼에 ‘조롱’
호실적에도 ‘셀온’…외국인·기관, 반도체주 차익실현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