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서영교 “檢, 돈봉투 의혹 수사하며 정치 개입…송영길이 풀어낼 것”
뉴스1
입력
2023-04-18 09:49
2023년 4월 18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2.8/뉴스1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8일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 “녹취를 내놔서 흘리는 건 검찰이지 않겠느냐”며 “검찰이 수사를 하면서 정치적으로 개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수사가 흘러나오는 것에 대해 옳지 못한 것은 지적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 최고위원은 “작년에 이정근 (전 사무부총장)이라고 하는 분이 공소되고 지금 재판까지 끝났는데 할 거면 그 때 다 나왔어야 되는 것”이라며 “그거 다 끝내놓고 나서 이렇게 (녹취가) 나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대표가 수없이 많은 고난을 받았는데 지금 시점은 오히려 재판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이 ‘정치적 수사였다, 조작이었다’고 힘을 실어주고 계시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 최고위원은 또한 돈 봉투 의혹에 연루됐다고 거론되는 의원 1명에게 입장을 체크해봤다고 밝히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얘기하더라”라고 전했다. “저희 (지도부)가 알음알음으로 체크를 해보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이재명 대표가 귀국을 요청한 송영길 전 대표에 대해선 “송 전 대표가 조기에 와서 내용을 정리해달라는 의견이 모였고, 그에 맞춰 (이재명) 대표가 연락을 한 것”이라며 “(송 전 대표가) 조기에 와서 상황을 풀어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고위당국자 “나무호 공격, 이란 外 가능성 낮다”
진보-보수내 단일화 줄다리기속, 민주-조국당 울산서 ‘연대 물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