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미영 해군 합동훈련… 특수부대 해상·산악침투 연습
뉴스1
업데이트
2023-01-29 09:08
2023년 1월 29일 09시 08분
입력
2023-01-29 09:02
2023년 1월 29일 09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미영 해군 합동훈련. (주한 미 특수전사령부 제공)
우리나라와 미국 해군 특수부대, 영국 해군이 우리나라에서 합동훈련을 했다.
한미영 해군 합동훈련. (주한 미 특수전사령부 제공)
한미 양국군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유사시 북한 침투를 염두에 둔 타격훈련도 실시했다.
주한 미 특수전사령부(SOCKPR)는 28일 미 해군 특수전개발단과 우리 해군 특수전전단, 영국 해군이 이달 중순 한반도에서 실시한 합동훈련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령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약 1주일 동안 해상과 산악지대, 주·야간 등 다양한 조건에서 진행됐다.
한미영 해군 합동훈련. (주한 미 특수전사령부 제공)
사령부는 “훈련에선 전투 준비태세와 동맹국들 간의 철통같은 방어 약속을 모두 검증했다”며 이를 통해 상호 운용성을 강화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훈련엔 영국 해군 초계함 ‘스페이’도 참여했다. 또 미군의 ‘스텔스 보트’(CCM) 2대가 스페이와 함께 기동했다.
한미영 해군 합동훈련. (주한 미 특수전사령부 제공)
사령부가 공개한 사진 속에서 훈련에 참여한 대원들은 보트를 타고 해안을 통해 상륙한 뒤 산악지대에서 침투 및 정밀타격 훈련을 했다.
사령부는 야간투시경을 착용한 대원들이 일몰 뒤 해안침투훈련을 하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에 기회 드리겠다, 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떡볶이 먹다 기겁…맛집 명패 옆 대형 바퀴벌레 논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