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尹정부 들어 공공부패 심각성 인식 다소 개선
뉴시스
입력
2023-01-27 14:49
2023년 1월 27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정부 출범 직후 측정된 공공부패 심각성 인식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행정연구원은 지난해 7월25일부터 8월19일까지 약 2개월간 공직자를 직·간접적으로 접촉하는 기업활동 종사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정부부문 부패 실태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 결과를 보면 새 정부 출범 직후 측정된 공공 부패 심각성 인식이 53.5%였다.
이는 문재인정부를 대상으로 마지막 측정이 이뤄진 2021년 조사 때의 61.9%보다 8.4%포인트(p) 하락한 것이다. 다만 문재인정부 당시 가장 낮았던 48.1%보다는 5.4%p 높다.
새 정부의 집권 초기 공공부문 부패 척결 노력에 대한 국민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는 게 연구원 측 설명이다.
공공부문 부패 심각성 인식은 조사가 최초로 실시된 지난 2000년의 76.6%를 시작으로 지속해서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
‘공무원에게 금품·향응·편의를 제공하는 행위가 보편적이지 않다’는 답변은 2017년에 처음으로 ‘보편적이다’라는 답변보다 앞선 이후 지난해 25.2%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행정기능 분야별 부패의 심각성은 ‘건축·건설·공사’가 63.8%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검찰’(61.9%), ‘조달·발주’(60.2%), ‘국방’(50.1%), ‘세무’(49.6%), ‘경찰’(47.8%) 등의 순으로 부정부패가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이번 조사결과가 담긴 연구보고서는 연구원 홈페이지(www.kipa.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7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10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7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10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용측 “與 60여명이 지지” 사실상 공천 시위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
과시하려다 타인 비난… SNS 악순환을 끊어 보자[2030세상/배윤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