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공습경보 처음 겪은 울릉군, 방공호 설치 적극 검토
뉴스1
업데이트
2022-11-03 13:27
2022년 11월 3일 13시 27분
입력
2022-11-03 13:26
2022년 11월 3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 울릉군 천부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울릉군 독도 실시간웹방송갈무리)2022.11.3/뉴스1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로 사상 처음으로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경북 울릉군이 대피시설 확충에 나섰다.
3일 울릉군에 따르면 북한의 추가 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섬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방공호 건설 계획을 수립 중이다.
앞서 전날 오전 8시55분쯤 북한이 발사한 탄도 미사일이 울릉도 방향으로 날아오자 정부 경보시스템이 자동 가동되면서 울릉군 전역에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렸다.
약 2~3분간 지속된 공습 사이렌은 북한의 미사일 등이 한반도로 날아올 때 자동으로 경보가 발령되도록 설계돼 있다.
김규율 울릉군 부군수는 “이번 공습발령과 관련해 군민과 섬을 찾은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방공호를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사일 등 공습에 대비해 지어진 방공호는 비상음식, 의약품 등이 상시 구비돼 있으며, 연평도 등 서해 도서지역에 설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릉군에는 콘크리트 건물 지하 8곳에만 민방위 대피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 부군수는 “‘울릉알리미’ 외에 위험상황을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울릉알리미’는 주민이나 관광객이 휴대폰에서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울릉도 정기여객선 시간과 각종 재난 등에 대한 안내를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지난 2일 오전 8시55분 울릉군 전역에 발령됐던 공습경보는 오후 2시2분 경계경보로 하향된 뒤 오후 10시 모든 상황이 해제됐다.
(울릉=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일찍 등교한 9살 여자 초등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6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7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8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9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10
軍, 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드론 2만대 확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일찍 등교한 9살 여자 초등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6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7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8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9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10
軍, 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드론 2만대 확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비수도권 건보수가 10% 올려… 지방의사 이탈 막는다
호르무즈서 화물선 피격…이란 “지정 항로 벗어나면 안전 보장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