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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법원 현명한 판단에 감사 …尹정부 든든히 뒷받침할 것”
뉴스1
입력
2022-10-06 15:01
2022년 10월 6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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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0.6/뉴스1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6일 이준석 전 대표가 정진석 비대위 체제를 상대로 낸 가처분 사건이 기각된 것과 관련,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이날 법원의 결정 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집권 여당으로서 안정적인 지도체제를 확립하고, 윤석열 정부를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위원장은 “당내 분란으로 인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 오랜기간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더욱 심기일전해 하나된 힘으로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황정수 수석부장판사)는 “개정 당헌에 따른 국민의힘의 9월 8일 전국위원회 의결에 대해 실체적 하자나 절차적 하자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정 위원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해달라는 이 전 대표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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