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재명, 檢소환에 “털다가 안 되니 엉뚱한 꼬투리 잡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02 11:56
2022년 9월 2일 11시 56분
입력
2022-09-02 11:54
2022년 9월 2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검찰의 소환 통보에 “먼지털이를 하듯이 털다가 안 되니까 엉뚱한 것을 갖고 꼬투리를 잡는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최고위원회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아주 오랜 시간을 경찰과 검찰을 총동원해 이재명을 잡아보겠다고 했는데 결국 말꼬투리를 하나 잡은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께서 맡긴 권력으로 국민이 더 나은 삶을 만들고 민생을 챙기고 위기 극복에 써야 한다”라며 “(그런데) 이렇게 먼지털이를 하듯이 털다가 안 되니까 엉뚱한 것을 갖고 꼬투리를 잡는다. 적절치 않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이상현)는 오는 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대표에게 소환조사를 통보했다.
이 대표는 백현동 부지 용도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의 발언, 대장동 개발 관련 발언, 고(故)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을 ‘모른다’고 했다는 내용 등에 대해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됐다.
또 이 대표는 경기도 지사로 재직하던 2021년 10월20일 진행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용도변경 특혜의혹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다.
이 밖에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한 발언과 김 전 처장에 대한 발언 등도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6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6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왜 등이 뜨겁지?”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女등에 ‘접착제’ 테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