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尹, 박근혜 퇴원 축하 난 전달…“다음주라도 찾아뵙고 싶다”
뉴스1
입력
2022-03-24 18:10
2022년 3월 24일 1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근혜 전 대통령이 24일 오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사저 앞에 도착해 차량에서 내려 다사매곡초 곽민규군이 건네는 환영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2.3.24/뉴스1 © News1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4일 퇴원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축하 난을 보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언론에 “윤 당선인은 오늘(24일) 오후 5시쯤 서일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을 박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대구 달성군 유가읍으로 보내 윤 당선인 명의의 퇴원 축하 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님의 건강이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퇴원하시고 사저에 오시길 기다리며 대구·경북 방문을 연기해 왔는데, 건강이 허락하신다면 다음주라도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는 뜻을 서 실장을 통해 전달했다고 김 대변인은 설명했다.
윤 당선인이 보낸 난은 유영하 변호사가 대신해 수령했다. 김 대변인은 “유 변호사가 ‘박 전 대통령도 윤 당선인에게 건강을 잘 챙기길 바란다’는 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美투자자 중재의향서 보니…“李정부, 중국 이롭게 하려고 공격” 황당 주장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SK 울산 전력계열사 1.4조 원에 판다… 스틱·한투PE 컨소시엄 선정 유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