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심상정 승복선언 “성적 겸허히 받들어…다시 뛰겠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2-03-10 00:59
2022년 3월 10일 00시 59분
입력
2022-03-10 00:58
2022년 3월 10일 0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10일 “저조한 성적표가 솔직히 아쉽지만 저와 정의당에 대한 국민의 평가인만큼 겸허히 받들겠다”고 승복 선언을 했다.
심 후보는 이날 오전 0시 45분 현재 제20대 대선 개표율이 55%를 넘긴 가운데 여의도 정의당사 개표상황실에서 “국민 여러분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미 각오를 하고 시작한 선거였다”며 “지지율이나 유불리에 연연하지 않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 그리고 정의당의 역할에 대해 소신과 책임을 갖고 말씀드렸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불평등과 기후위기 그리고 정치개혁과 다원적 민주주의를 의제로 이끌었고 성평등을 우리 사회의 보편적 가치로 또렷이 세워냈다”며 “그 가치를 바탕으로 정의당은 다시 뛰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비호감 선거로 격화된 진영대결 가운데서도 소신투표를 해준 지지자들의 깊은 뜻을 가슴에 새길 것”이라며 “정말 맨주먹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해서 선거운동을 해준 우리 당원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
심 후보는 오전 0시 45분 현재 개표율 56.63% 기준 2.2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정의당은 오전 10시 국회에서 심 후보와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선대본 해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7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8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9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10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9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7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8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9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10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9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국 동전에 현직 트럼프 얼굴을?”…건국 250주년 주화 추진
[동아광장/정소연]참사도 무책임도 이제는 끝내야 한다
항공사 기장 살해 前부기장 구속…법원 “도망 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