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與 오늘 12월 임시회 소집 요구…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도입 추진
뉴스1
업데이트
2021-12-08 13:16
2021년 12월 8일 13시 16분
입력
2021-12-08 13:15
2021년 12월 8일 13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국시·도당위원장단 연석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당 대선 후보가 요구한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12월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했다.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도입 등 당 차원에서 추진하는 주요 법안을 밀어붙이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민주당 원내지도부는 전날(7일) 12월 임시회 소집을 결정, 8일 소집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9일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당 주요 법안을 모두 처리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임시회를 소집해 입법과제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만나 최우선 과제로 약속한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도입 법안도 임시회에서 처리를 추진한다. 당시 이 후보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절차를 동원해서라도 국민이 원하는 길, 필요한 길을 해내도록 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당장 이날 오후 열리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민주당은 야당이 반대할 경우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도입 법안 의결을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원내 핵심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노동이사제 도입 법안과 관련해 “위원장 직권으로 상정해 의결하든지, 안건조정위를 열든지 할 것”이라며 “올해는 처리하는 게 목표다. 정기국회 안에는 어렵고 임시회에서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정기국회 회기가 9일 끝나는 만큼 12월10일부터 임시회를 소집한다는 방침이다. 임시회 회기는 30일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수사…국회사무처 압수수색
‘진흙탕 싸움’된 워너브라더스 인수전…파라마운트 “기한 연장”
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포착…“뭐라도 해야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