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대선주자 조롱한 北선전매체 “대응·논평 안 해”
뉴스1
입력
2021-11-23 11:42
2021년 11월 23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통일부는 대선 주자들을 조롱한 북한의 보도와 관련해 “선전매체의 보도 내용이나 언급에 대해서는 일일이 대응하거나 논평하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23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직까진 노동신문이나 조선중앙통신과 같은 북한의 공식 매체가 우리 대선이나 후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없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당국자는 “다만 선전매체를 통해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해오고 있다”면서 선전매체 보도에 대해선 논평하지 않는다는 정부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북한 선전매체 ‘메아리’는 전날 ‘술군의 투시’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세명의 대선 후보들이 각각 ‘썩은 술’ ‘덜 익은 술’ ‘잘 익은 술’로 비유해 조롱했다. 해당 글은 ‘막걸리’라는 필명으로 부산에 거주한다는 남한 주민을 인용해 올라왔다.
이는 북한 당국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한 대남 선전전의 일환으로, 실체가 분명하지 않은 사람을 인용해 마치 우리 국민들이 스스로 한국의 정치 체제를 경멸하는 듯한 인상을 주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이 당국자는 이러한 문제와 관련, 남북은 “남북 기본합의서 등을 포함해 여러 형태의 합의에서 상호 존중, 내무 문제 불간섭에 대해 여러 차례 합의해 왔다”면서 “이런 합의가 준수돼야 한다는 것이 정부가 가진 기본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합의 취지에 벗어나는 언행들은 남북 관계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CSIS “中구조물 2기, 여전히 서해서 운영 중… ‘회색지대’ 주권 확장 전술”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이준석 “국힘, 부정선거론·박정희 환상 버려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