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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푸틴이 예우한 마지막 北 항일 빨치산 1세대 사망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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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6 09:44
2021년 11월 16일 09시 44분
입력
2021-11-16 09:42
2021년 11월 16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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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항일 빨치산 1세대 리영숙 영전에 화환을 보냈다. 리영숙은 지난 5월까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축전을 받는 등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16일 북한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가 항일 혁명 투사 리영숙 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해 고인의 영전에 화환을 보내셨다”며 “화환이 15일 대성산 혁명열사릉에 안치된 그의 묘에 진정됐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또 리영숙에 대해 “김일성 동지의 품에 안겨 혁명의 길에 나선 때로부터 조국의 해방과 주체 혁명 위업 완성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 싸웠다”,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혁명 1세답게 당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왔다”고 설명했다.
리영숙은 북한에서 항일 빨치산 원로로 꼽히는 인물로 김일성과 활동한 빨치산 1세대 마지막 생존자로 알려져 있었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리영숙은 당, 행정 간부를 지냈으며 김일성 훈장과 노력영웅 칭호 등 당 및 국가 표창을 받았다. 김 위원장 집권 이후에도 김정일 훈장을 받고 당 7차 대회 등에 초대됐다고 한다.
리영숙은 주요 계기 마다 북한과 러시아에서 예우를 받았다. 앞서 노동신문은 3월18일 리영숙의 105세 생일 소식을 전하면서 김 위원장이 생일상을 보내줬다고 언급한 바 있다.
러시아 측으로부터는 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 메달을 여러 차례 받았다. 지난 5월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리영숙에게 평년에 전승절 축전을 보내 이례적이라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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