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군, 北 이동식 ICBM 발사대 사전포착 ‘초소형 위성’ 만든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9-10 15:32
2021년 9월 10일 15시 32분
입력
2021-09-10 15:31
2021년 9월 10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이 지난 1월14일 제8차 노동당 대회 때 공개한 신형 미사일의 이동식발사대(TEL) 차량(왼쪽)과 이달 25일 ‘신형 전술유도탄’ 시험발사에 사용한 TEL 차량 모두 오른쪽에 332란 숫자와 인공기 문양이 그려져 있다. (조셉 뎀시 트위터 캡처) © 뉴스1
방위사업청이 내년부터 북한의 이동식 미사일발사대(TEL)를 사전 포착할 수 있는 초소형 위성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5호’ 등 광학(EO/IR) 위성과 영상레이더(SAR) 위성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한반도 상공을 지나는 횟수가 적어 북한의 TEL이나 핵·미사일 등 위협을 실시간 탐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다.
이에 미국의 정찰자산에 사실상 의존 하고 있는데, 긴급 표적의 신속한 감시와 조기 경보 능력을 갖추는 게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어왔다.
일련의 상황에서 방사청은 내년부터 초소형 위성체계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초소형위성체계는 다수의 군집 위성이 저궤도에서 각자 정해진 궤도를 돌며 탐지 지역의 이상 징후를 식별할 수 있는 정찰위성 체계다.
이와 함께 더 높은 해상도를 가지고 다수의 위성을 동시에 운용할 수 있는 군 정찰위성도 개발된다. 이와 관련해 현재 국방과학연구소(ADD) 주관하고 있다.
방사청은 “2020년대 중반에는 우리 군 독자적으로 북한의 주요 위협을 감시할 수 있는 감시정찰 능력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방사청은 지난달부터 ‘우주 전담 조직’을 신설, 운영 중에 있다. 또한 향후 10년간 국방 위성분야 핵심기술 개발에 약 1조6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갈등, 냉전 단계 진입”…트럼프 ‘동결된 분쟁’ 우려 커져
방미통위, TBS 조건부 재허가 승인…유효기간 3년 의결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