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 친오빠 성폭력 피해 청원에 “보다 적극적 분리 조치”
뉴스1
업데이트
2021-09-10 09:54
2021년 9월 10일 09시 54분
입력
2021-09-10 09:53
2021년 9월 10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청와대는 10일 자신에게 성폭력을 가한 친오빠와 계속해서 한집에 거주하고 있다며 분리 조치를 호소한 국민청원에 대해 “경찰은 보다 적극적인 분리 조치로 피해자 보호에 힘쓸 것”이라고 답변했다.
청와대는 “친족 성폭력의 경우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은 공간에 거주함으로써 추가 피해 발생이나 피해 진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정부는 성폭력을 포함한 가정폭력 피해자 등 도움이 절실한 사회적 취약·위기계층에 사각지대 없이 보호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 성추행을 당했고 뒤이어 성폭행까지 당하게 됐다는 10대 청원인의 해당 청원은 29만여 명의 국민으로부터 동의를 받았다.
청원이 접수된 직후 청원인은 본인 의사에 따라 정부지원 시설에 입소했고 맞춤형 보호·지원 조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인 청원인이 고발한 이 사건은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프라이드 부부 사이서 양념 아기가…페리카나 ‘불륜’ 광고 논란에 사과
英 지방선거서 ‘강경 우파’ 개혁당 돌풍…오랜 양당 체제 깨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