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北열병식 정황 포착…유관기관과 동향 면밀히 살필 것”
뉴스1
입력
2021-09-09 07:53
2021년 9월 9일 07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지난1월14일 제8차 노동당 대회 기념 열병식 중 인공기 게양식.(평양 노동신문=뉴스1)
통일부가 9일 북한이 정권 수립 제73주년을 맞아 심야 열병식을 개최한 정황이 포착된 것과 관련 “추후 북한 동향을 면밀히 살펴 보겠다”고 밝혔다.
이날 통일부 당국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우리 군 당국이 열병식 개최로 보이는 동향을 관측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면서 관련 동향을 면밀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북한은 9일 0시부터 약 1시간 동안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심야 열병식을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같은 날 새벽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북한군의 열병식 정황이 있어 본행사일 가능성을 포함해 면밀히 추적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은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동일하게 대북 주무부처인 통일부도 북한 매체에서 공식적으로 열병식 개최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만큼 추가 분석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구체적으로 북한이 열병식에서 새로운 전략무기를 선보였는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열병식에 참석했는지, 정권 수립일 기념을 맞아 김 총비서가 직접 연설에 나섰는지, 연설 내용 중 대남 또는 대미 메시지가 있었는지 등이 주목된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북한 매체들은 아직 공식 보도를 하고 있지 않으며, 이날 중으로 개최 사실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북한이 정권 수립일 기념 열병식을 정주년이 아닌 해에 연 건 2011년 9윌의 63주년 행사 이후 처음이며, 당시 열병식엔 김 총비서 부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 마지막으로 참석했다.
북한의 심야 열병식은 지난해 10월10일 당창건 기념일과 올 1월14일 8차 당대회를 기념한 열병식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7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7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