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사의표명 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전역 재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6-10 16:05
2021년 6월 10일 16시 05분
입력
2021-06-10 14:48
2021년 6월 10일 14시 4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성용 공군참모총장. (공군 제공) 2021.5.31/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사의를 표명한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의 전역을 재가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10일 밝혔다.
박 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7일 사의 표명한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의 전역을 6월 10일부로 재가했다”고 밝혔다.
박 수석은 “현역 군인이 의원전역을 하기 위해서는 군 복무 중 비위사실 유무 등 전역제한 사실에 해당하는지 감사원, 검찰청, 수사기관에 확인하는 절차 거쳐야 해 거쳤다”며 “절차상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국방부의 감사 결과 총장으로서 사건 축소, 은폐하라는 지시는 확인되지 않았다”면서도 “추후라도 관여한 사실이 확인되면 수사기관에서 조치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 총장은 이달 4일 공군 부사관 성추행 사망사건과 관련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의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즉각 사의를 수용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다음달 3일 이준석 초청해 토론
세계가 반응한 ‘효자 불닭’…삼양식품 매출 2조, 해외의 맛은?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xAI-테슬라 합병 ‘우주제국’ 꿈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