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軍 “동해 민통선서 검거한 신원미상자 북한 남성 추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16 15:37
2021년 2월 16일 15시 37분
입력
2021-02-16 14:35
2021년 2월 16일 14시 35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래픽 뉴시스
동해 민간인통제선(민통선) 검문소 일대에서 잡힌 신원 미상자가 북한 남성으로 추정된다고 군 당국이 16일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늘 오전 4시 20분경 동해 민통선에서 남쪽 방향으로 이동하던 미상인원을 폐쇄회로(CC)TV로 식별한 후 작전병력을 투입해 수색하다가 오전 7시 20분경 신병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어 “미상인원은 북한 남성으로 추정된다”며 “남하 과정 및 귀순 여부 등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공조하에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해당지역 해안경계를 포함해 경계태세 전반에 대해 점검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까지 북한군 특이동향은 없다고 합참은 덧붙였다.
한편 군은 신병 확보 작전을 위해 이날 새벽 대침투경계령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가 해제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5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6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7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8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9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10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7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8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9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10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5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6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7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8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9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10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7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8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9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10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쟁에 못 쓰는 AI는 곤란”…美 국방부, 앤트로픽과 결별 검토
짧은 설 연휴 다들 어디로? ‘두바이’ 급부상…국내는?
설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 들른다면 ‘영수증’ 챙겨 할인 받으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