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국가안보실장, 방미 일정 마치고 귀국 [청계천 옆 사진관]

김재명 기자 입력 2020-10-17 18:45수정 2020-10-1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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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4박 5일 동안 미국을 방문해 폼페이오 국무장관 등과 회동한 뒤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있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4박 5일 동안 미국을 방문해 폼페이오 국무장관 등과 회동한 뒤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있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4박 5일 동안 미국을 방문해 폼페이오 국무장관 등과 회동한 뒤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있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4박 5일 동안 미국을 방문해 폼페이오 국무장관 등과 회동한 뒤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있다.

서훈 실장이 방미를 마치고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서 실장이 공항에서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4박 5일 동안 미국을 방문해 폼페이오 국무장관 등과 회동한 뒤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있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서 실장이 대기하던 차량에 탑승하고있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4박 5일간의 방미를 마치고 17일 오후 5시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했다. 서 실장은 이날 방미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서 실장은 방미 기간인 15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 청사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만났다. 하루 전인 14일(현지시간)에는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과 회동했다. 한편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내년 도쿄올림픽이 북미협상 재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한 발언을 공개했다. 또한 미 국무부는 종전선언과 북한의 비핵화가 연계됐다는 취지로 말한 것과 관련해, “그 제안(종전선언)은 (북한과의) 협상 테이블에 있다”고 밝혔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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