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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구성 협상 일단 불발…“29일오전 최종 협상”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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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00:17
2020년 6월 29일 00시 17분
입력
2020-06-28 20:53
2020년 6월 28일 2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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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원구성 논의를 위한 회동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총괄원내수석부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박병석 국회의장,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 2020.6.28/뉴스1 © News1
여야는 28일 오후 21대 국회 원구성을 위한 막판 담판을 벌였지만 최종 합의를 도출하진 못했다.
다만 이번 협상에서 상당한 의견접근을 이룬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29일 오전 추가 협상을 벌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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