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0-06-16 14:282020년 6월 16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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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소장파 ‘절윤’ 요구 멈춘다…“선거 책임 장동혁 몫”
“사법3법 항의 행진에 성조기라니…윤어게인만 띄워줘”
장동혁 면담한 국힘 소장파 “접점 없어…노선 더 거론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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