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협치 쉬운 길은 자주 만나는 것…제대로 해보자”
뉴시스
업데이트
2020-05-28 17:35
2020년 5월 28일 17시 35분
입력
2020-05-28 17:15
2020년 5월 28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무 격식 없이 만나는 게 좋은 첫 단추"
"시작이 반…두 분 역량 잘 발휘해달라"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여야 원내대표와의 오찬 회동에서 “협치의 쉬운 길은 대통령과 여야가 자주 만나는 것”이라며 “아무런 격식 없이 만나는 것이 좋은 첫 단추”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열린 회동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밝혔다.
문 대통령은 “과거에는 뭔가 일이 안풀릴 때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만나려다 보니 만나는 일 자체가 쉽지 않았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만나서 현안 있으면 현안 이야기하고 현안 없더라도 만나서 정국을 이야기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국회가 법에 정해진 날짜에 정상적 방식으로 개원을 못했다”면서 “시작이 반이라고 두 분이 역량을 잘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지금은 코로나 위기 국면 타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지만 코로나 위기 극복 이후에는 미래를 향한 경쟁이 될 것”이라면서 “누가 더 협치와 통합을 위해 열려있는지 국민이 합리적으로 보실 것”이라고 말했다.
또 “20대 국회도 협치와 통합을 표방했으나 실제론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면서 “이번에는 제대로 해보자는 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모두 대화와 협상을 중시하는 분이라 기대가 높다”며 “서로 잘 대화하고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주 원내대표가 국민 통합을 위해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한 행보를 평가했다. 그러면서 주 원내대표에게 “국회의원 시절 국방위원회 동기였는데 합리적인 면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美연준 “인플레 수준 높다” 3연속 금리동결
반도체 53.7조 벌 때 가전-모바일 3조… 삼성전자 영업익 양극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