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남국 ‘청년’ 강조에 김해영 “청년정신 실현했나 돌아보라”
뉴스1
입력
2020-02-19 10:42
2020년 2월 19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News1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9일 4·15 총선에서 같은 당 금태섭 의원을 상대로 서울 강서갑 출마 의지를 밝힌 김남국 변호사를 향해 “스스로 정치 영역에서 청년 정신을 실현해 왔는지 되물어보기를 권해드린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청년정치라는 말이 최근 자주 나온다. 김 변호사도 정치 영역에서 청년을 말했다”며 이렇게 언급했다.
김 변호사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옹호하는 ‘조국백서’의 필진이어서 조 전 장관을 비판하는 소신발언으로 주목받은 금 의원과의 강서갑 경선이 ‘조국 대 반(反)조국’이라는 이른바 ‘조국 내전’으로 흘러가는 게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이에 금 의원이 “이번 총선을 ‘조국 수호’ 선거로 치를 수는 없다. 우리 당을 위해 제가 막아내야 한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밝히자 김 변호사는 “혈혈단신 아무것도 없는 청년의 자유로운 도전을 받아달라”며 ‘청년 정치인’ 대 ‘기득권 정치인’ 구도를 부각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해영 최고위원은 “청년정치는 나이가 젊은 사람이 하는 정치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청년정치는 생물학적 나이보다 청년정신”이라며 “저는 청년정치란 기득권이나 사회 통념에 비판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보여주는 정치라고 정의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99명이 ‘예’라고 말할 때, 혼자서 ‘아니다’라고 할 수 있는 용기가 청년정치의 핵심”이라며 “이것은 민주당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노무현 정신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김 변호사가 ‘청년정치’ 프레임을 내건 것을 꼬집으면서 조 전 장관 관련 소신 발언을 해온 금 의원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풀이된다. 40대인 김 최고위원은 민주당 내 청년기구 의장 등을 맡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혈당-염증 관리 돕는 ‘텃밭 보약’ 애호박[정세연의 음식처방]
10
특검, 김태효 구속영장 청구…‘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혐의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나토 벽 높았다…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에 獨 TKMS 선정
4
장동혁, ‘복당 영구금지’까지 꺼냈다…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6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7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혈당-염증 관리 돕는 ‘텃밭 보약’ 애호박[정세연의 음식처방]
10
특검, 김태효 구속영장 청구…‘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혐의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나토 벽 높았다…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에 獨 TKMS 선정
4
장동혁, ‘복당 영구금지’까지 꺼냈다…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6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7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어 술파티 증언’ 조경식 前KH부회장, 전 연인 흉기 위협 징역 4년
“고성장의 시대는 끝났다…AI로도 못 돌려놔” 노벨경제학 수상자 전망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