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할리우드 연예인들의 정치 참여는 소신과 지식이라도 있었다"며 "거론 되는 많은 연예인들이 있지만, 청산가리 먹겠다는 사람 이번에는 없냐? 누굴 생각하며 조루증 치료 한다는 사람은 이번에는 왜 숨어서 안 나오냐?"고 물었다.
홍 전 대표가 인용한 발언은 배우 김규리 씨와 방송인 유병재 씨가 했던 말이다.
김 씨는 2008년 미국산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며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넣는게 낫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 유 씨는 지난해 한 코미디 행사에서 "난 조루다. 그래서 절정의 순간에 홍 전 대표가 입 주변을 정리하는 모습을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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