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엄근진’ 틀리고 ‘지옥고’ 맞혀…청년친화 점수 33점
뉴스1
업데이트
2019-06-22 18:59
2019년 6월 22일 18시 59분
입력
2019-06-22 18:57
2019년 6월 22일 1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근진 문제에 “엄마 근데 진짜야”라고 해 웃음 자아내기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뉴스1 © News1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2일 청년 모의고사를 치렀다. 최근 청년들이 사용하는 신조어를 맞히는 형식으로 진행된 모의고사에 황 대표는 3문제 중 하나를 맞혀 33점을 얻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 열린 ‘2019 자유한국당 청년전진대회’에 참석했다. 황 대표는 당 청년위원장인 신보라 의원이 낸 첫번째 문제인 ‘엄근진’(엄격하다. 근엄하다. 진지하다)의 뜻을 “엄마 근데 진짜야”라고 적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황 대표는 자신에게 ‘엄근진’의 이미지가 있다는 신 의원의 질문에 “국회에서는 대정부 질문 등을 할 때 공격을 하니까 저절로 진지해진다. 웃으면서 할 수는 없지 않느냐”며 “집에서는 반대”라고 말했다.
이어 황 대표는 두 번째 문제인 ‘지옥고’의 뜻을 묻는 질문에는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라고 정확하게 맞혔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 요즘 청년들이 많이 쓰는 신조어를 보니 중간쯤에 (지옥고가) 나왔다”며 “예측한 정답이 맞았다”고 했다.
황 대표는 세 번째 문제로 나온 ‘피뽑탈’(면접 전 선체검사에서 피만 뽑히고 탈락)의 뜻을 적어내지 못했다.
신 의원은 “요즘 취업이 얼마나 어려운지 신조어들로 알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며 “(황 대표는) 3문제 중 한 문제를 맞혀 청년 친화점수 33점을 얻었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청년과 함께 잘 살아야 정말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있다”며 “그 부분은 한국당이 각별하게 신경을 써서 우리부터 청년 친화정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단양·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AI-원전 분야도 손잡는 韓-베트남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 협력”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