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최고인민회의 이어 내달 21일 지방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뉴시스
업데이트
2019-06-11 09:48
2019년 6월 11일 09시 48분
입력
2019-06-11 09:47
2019년 6월 11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고인민회의 이어 7월 지방인민회의
북한이 지난 3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한 데 이어, 다음 달 21일 지방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실시한다. 지방인민회의 선거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이후 두 번째다.
조선중앙통신은 11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실시에 대한 보도를 10일 발표했다”고 전했다.
우리의 지방의회격인 지방인민회의는 인구비례에 따라 4년에 한 번씩 대의원을 선거한다. 지방의회라고 하지만 사실상 독립성은 없다.
당의 추천으로 대의원이 단독 입후보하는 방식이라 선거는 형식적인 절차에 가깝다. 2015년 선거의 투표율은 99.97%였고 반대표는 없었다. 지난 2015년 선거에서는 2만8452명이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출됐다.
북한 사회주의 헌법에 따르면 지방인민회의 대의원들은 매년 1~2회 정기회의를 열고 지방예산과 법 집행을 위한 대책을 마련한다. 또 자치단체장격인 인민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을 선거 또는 소환할 수 있다.
다만 올해는 지난 3월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임기 5년)에 이어 지방 인민회의 대의원 선거가 같은 해에 열리면서 관심이 쏠린다. 우리로 치면 총선과 지방선거가 동시에 열리는 셈이다.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올해가 두 선거가 우연히도 겹치는 해라는 점에서 주목은 받겠지만, 과거에 지방인민회의가 조금이라도 독립성이 있었으면 모를까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다”며 “어느 정도 내부 결집을 하는 데 활용은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2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10
쌍방울 김성태 “李는 제 마음속 영웅” 대북송금 공범관계 부인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2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10
쌍방울 김성태 “李는 제 마음속 영웅” 대북송금 공범관계 부인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유가에 대중교통 ‘북적’…버스·지하철 배차 늘려 혼잡 줄인다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제주항공 유족들 “시속 380㎞ 동체착륙 이유 밝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