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23일 7박8일 중앙亞 순방 마치고 귀국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23 07:11
2019년 4월 23일 07시 11분
입력
2019-04-23 07:09
2019년 4월 23일 07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 통해 출국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모두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현지시각)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을 통해 전용기 편으로 출발한다. 6시간의 여정 끝에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7박 8일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을 국빈 방문한 문 대통령은 중앙아시아와의 경제 협력 기반을 돈독히 다졌다.
지난 16일 순방길에 올랐던 문 대통령은 17일부터 공식 일정을 시작해 중앙아시아 3개국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순방에서 문 대통령은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을 촉진하는 데 주력했다. 또, 에너지·교통·물류·인프라 등 전통적인 산업 분야 뿐만 아니라 보건·의료, ICT 등 미래 성장 분야에서도 중앙아시아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중앙아시아 3개국 정상으로부터 우리 신북방정책에 대한 확고한 지지도 확보했다. 김현종 국가안보실 제2차장은 “지난 3월 동남아 순방을 통한 신남방 외교에 이어, 우리 외교의 실질적 지평, 그리고 시장 확대를 한반도 남쪽에서 북쪽으로 확장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우즈베키스탄은 우리의 190개 수교국 중 네 번째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격상됐다. 신북방정책 거점국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는 평가다.
문 대통령은 중앙아시아 3국으로부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지지도 확보했다. 특히 카자흐스탄의 자발적 비핵화 경험을 공유해 한반도 평화 실현 의지를 다시금 다졌다.
아울러 이번 순방을 계기로 머나먼 타지에 있던 독립유공자 유해 4위가 국내로 모셔졌다. 카자흐스탄에서의 계봉우·황운정 지사 내외 유해 봉환식은 해외에서 대통령이 참석한 최초의 봉환 행사로 기록됐다.
문 대통령은 순방 일정 동안 고려인 동포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샵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으로부터 800여명의 고려인 무국적자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확답도 얻어냈다.
【누르술탄(카자흐스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버릇없이 굴지마” 中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수백 번 찔러…민간요법 주장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YAGAIN’ 만들고 인증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