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국당 5·18 망언 징계…김순례 ‘죄송’ vs 김진태 ‘억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9 18:33
2019년 4월 19일 18시 33분
입력
2019-04-19 18:31
2019년 4월 19일 1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순례 "당의 처분 존중, 신중한 발언하겠다"
김진태 "특별한 발언 안했는데 지금까지 고통"
‘5·18 망언’으로 19일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에서 징계 조치를 받은 김순례·김진태 의원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김순례 의원은 “당의 처분을 존중하며 겸허히 수용한다”면서 “앞으로 심사숙고해서 정제되고 신중한 발언하겠다. 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 갖겠다”고 했다.
이어 “심려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 마음의 상처를 받은 5·18 유공자와 유족여러분께도 사과드린다”면서 “낮은 자세로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반면 김진태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그 행사에 참석한 적도 없고 특별한 발언을 한 것도 없는데 지금까지 고통받아 왔다”면서 “이 모든 것이 민주주의가 성숙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올렸다.
자유한국당 윤리위에 따르면 이날 김순례 의원은 당원권 정지 3개월, 김진태 의원은 가장 낮은 수준의 징계인 ‘경고’를 받았다.
앞서 김진태·김순례 의원은 지난 2월8일 5·18 폄훼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당시 김진태·이종명 의원 주최로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가 열렸고 발제자로 나선 극우논객 지만원씨를 비롯해 5·18을 폄훼하는 발언들이 나왔다.
당시 이종명 의원은 “5·18 폭동이라고 했는데 10년, 20년 후에는 그게 5·18 민주화운동으로 변질이 됐다”고 주장했고, 김순례 의원은 “종북좌파들이 지금 판을 치면서 5·18 유공자라는 이상한 괴물집단을 만들어내면서 우리의 세금을 축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이종명 의원에게는 제명이 결정됐으나, 김진태·김순례 의원은 2월27일 전당대회 출마를 이유로 징계 논의가 잠정 미뤄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3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9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3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9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용인 폐차장에서 불…차량 30여대 불타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단속 피하려 몸에 거북이 30마리 부착”…대만 여성, 태국 공항서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