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진태 “황교안, 탄핵에 세모…당대표 나선 분이 할 말 아냐”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22 17:36
2019년 2월 22일 17시 36분
입력
2019-02-22 17:30
2019년 2월 22일 1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진태 자유한국당 당대표 후보는 22일 황교안 후보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관련 발언에 대해 “(황 후보는) 태블릿PC도 문제가 있다고 하고 탄핵 절차에도 문제가 있지만 헌재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하니 (탄핵에 대해) 세모라고 한다”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날 경기도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당 수도권·강원 합동 연설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국무총리로서는 훌륭한 답일지 몰라도 야당 대표가 되려는 분으로서 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판결은 저도 존중한다”며 “존중하지 않는 국민들이 어디 있느냐. 하지만 반대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정치하는 사람이고 야당 대표를 하려는 사람이라면 판결은 존중하지만 태블릿 등으로 해서 (탄핵이) 부당하다는 걸 밝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4차례 합동연설회를 마친 소감에 대해 “여한도 없다”며 “파란만장했던 전당대회 일정이 여기까지 왔고 당심이 많이 바뀌고 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 후보는 이날 한국갤럽에서 일반 국민여론조사 3위로 나온 것에 대해 “안 좋은 조사결과가 많아서 별로 신경 안 쓴다”며 “중요한 건 70%를 차지하는 당심이다. 27일 개표함 열어보면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 후보는 최근 당 지지율이 떨어진 것에 대해 “떨어졌다는 것도 확실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3% 정도 떨어졌다고 해서 그렇게까지 일희일비 할 건 아니다. 3% 떨어졌다고 (저를) 제명을 하니 마니 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강조했다.
【서울·성남=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냐, 사람이냐… 누구 머리에서 나온 책인가
전국 구름 많거나 흐린 하늘…충청·전북·경북 등 대기 건조
“멜라니아 곧 과부” 키멀 발언 논란에…조지 클루니 “코미디언 농담” 옹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