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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승리하는 한국당 만들 것” 최고위원 출마 선언
뉴스1
업데이트
2019-02-10 11:16
2019년 2월 10일 11시 16분
입력
2019-02-10 11:14
2019년 2월 10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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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부활과 대한민국 발전의 밀알이 될 것”
윤영석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 경질을 촉구하는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11.5/뉴스1 © News1
윤영석 자유한국당 의원은 10일 “승리하는 한국당을 만들겠다”며 2·27 한국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당에 승리의 DNA를 되살리고 다시 국민들께 사랑받고 지지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당은 이기는 정당이었고, 능력과 비전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일류 정당이었다며 ”한국당에 승리의 DNA를 되살리고 다시 국민들께 사랑받고 지지받는 정당으로 거듭나도록 하기 위해 최고위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윤 의원은 Δ소통하는 정당 Δ화합하는 정당 Δ승리하는 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야당다운 투지와 역동, 미래를 준비해 다시 승리하는 정당, 다시 하나되는 한국당을 만들겠다“며 ”한국당의 부활과 대한민국의 발전에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의원 측에 따르면 김재경, 김한표, 박완수 의원 등 경남지역 최고위원 출마자들은 지난달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회동을 갖고 윤 의원으로 후보 단일화를 하는데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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