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좌절의 역사 쓰여지고 있어…‘박정희 정신’ 절실”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9 19:40
2019년 2월 9일 19시 40분
입력
2019-02-09 19:38
2019년 2월 9일 1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한국당 당권주자인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9일 “우리는 강물처럼 굽이치는 박정희 정신을 공유하며 공동체를 키우고 나라를 발전시켜왔다”며 “박정희 정신이 다시 절실해지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경북 구미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다녀온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소회를 밝혔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께서 서거하신지 벌써 39년이란 세월이 흘렀다”며 “하지만 지금까지도 모두에게 존경 받으며 국민 통합의 지도자로 살아계신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 대통령의 힘은 무엇인지, 그 리더십의 본질은 무엇인지 곰곰히 기억하고 또 생각해봤다”고 전했다.
황 전 총리는 “박 대통령의 리더십은 우리나라의 처한 상황을 정확하게 읽고, 어떻게 대한민국이 독자 생존력을 지니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지에 있다”면서 “국민은 박 대통령의 열정을 바라보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소명도 함께 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농부와 대통령, 어른과 아이, 남자와 여자, 국민 모두가 하나가 돼 농로를 닦고 도로를 깔고, 전깃불을 밝혔다”며 “하지만 39년이 지난 오늘 대한민국 국민은 터전을 잃었고 열정을 잃었고, 자신감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황 전 총리는 “기적의 역사가 지워지고 좌절의 역사가 쓰여지고 있다”며 “조국 근대화의 열정을 기억하며 다시, 함께,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기약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환율 급등 서학개미 탓한 李정부 공직자 상당수 서학개미…내로남불”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