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착공식 불참한 나경원 “조명균 전화 받은 적 없어” 황당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26 11:53
2018년 12월 26일 11시 53분
입력
2018-12-26 10:57
2018년 12월 26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지도부가 이날 오전 북측 개성 판문역에서 열리는 남북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참석한 가운데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자신에게 세 차례 전화를 했다는 발언에 대해 “전화를 받은 적이 없다”며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중진의원 연석회의 말미에 조 장관이 ‘나 원내대표에게 전화를 세 번 하고 문자도 보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조 장관이 제게 전화를 3번 했다는데 전 조 장관의 전화번호를 모른다”며 “전 모르는 번호를 안 받는다. 어떻게 연락하셨는지 (모르겠다)”라고 지적했다.
나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운영위원회 소집 등 내일 본회의를 앞두고 중요한 안건이 많은데 대표들 다 기차타고 가셨더라”며 “어쨌든 제게 전화를 했다는데 제대로 설명한 적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비서실에 어제 확인했을 때 (조 장관이) 전화 한번 달라는 요청은 받았다고 한다”며 “찾아오겠다는 요청은 없었다고 들었다. 방법을 찾으려면 많은 방법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적어도 제게 와서 설명하는 게 맞지 않느냐”며 “결국 정부의 오만한 방법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홍영표 원내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주승용 국회 부의장과 국회 남북경협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이인영 민주당 의원,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등도 국회 대표로 방북길에 오른다.
앞서 나 원내대표는 정부가 착공식을 비롯한 관련 예산 내역을 야당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착공식에 불참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5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8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9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10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5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8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9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10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가락 4개 고의로 잘라 2억여 원 보험금 타낸 50대 구속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한동훈, 북갑 출마 선언 임박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