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사퇴] 한국당 전희경 “지금은 좌절 마저 사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14 16:35
2018년 6월 14일 16시 35분
입력
2018-06-14 16:25
2018년 6월 14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 페이스북
6·13 지방선거 참패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사퇴로 한국당이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인 가운데 전희경 한국당 의원은 "지금 우리에게 좌절하는 것마저 사치다"라고 밝혔다.
전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간 들인 노력과 열정이 허공에 흩날리는 것이 아니라, 가장 밑바닥에 쌓여져 단단한 주춧돌이 되어 줄 것을 믿는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한국당은 침통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최소 6곳을 자신했던 홍 대표는 2곳만 승리하자 결국 당대표직을 사퇴했다. 또한 김태흠 한국당 최고위원 역시 이날 사퇴했다.
홍 대표는 이날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우리는 참패했고 나라는 통째로 넘어갔다"며 "모두 제 잘못이고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 오늘부로 당 대표직을 내려놓는다"라고 밝혔다.
이날 최고위에는 홍 대표를 비롯해 김성태 원내대표, 강효상 대표비서실장, 장제원 수석대변인, 전희경 대변인 등의 지도부가 참석했다. 홍 대표의 사의 표명 후 지도부는 별도 발언 없이 회의를 끝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美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9남매라 늑9인가요”…활기 되찾은 ‘늑구’ 둘러싼 오해와 근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