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 아들 논란에 학교 동창 “실력 탁월…文 아들인거 졸업 후 알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31 17:54
2017년 3월 31일 17시 54분
입력
2017-03-31 17:42
2017년 3월 31일 1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온라인 커뮤니티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아들 문준용 씨 채용 특혜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준용 씨의 \'학교 동기\'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의 과거 댓글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31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가 저 친구(준용 씨)랑 같은 학교 동기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지난해 12월 30일 날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이 댓글에는 준용 씨와 학교 동기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의 글이 담겨 있었다.
이 누리꾼은 "실력 그냥 공모전 입상 수준이 아니고 탁월했다"라면서 "당시 시대 기준 업계 전반적으로 상위권 실력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모션 그래픽이 기업 전반에 막 퍼지는 시점이라 제대로 하는 사람도 드물었다"라면서 "대학생이 CJ같은 대기업에서 타이틀 만들고 300만원 받고 하던 시절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참고로 쟤(준용 씨)가 문재인 아들인 거 졸업하고 한참 지나서야 알았다"라면서 "진짜 친한 몇몇은 알았을지도 모르지만 대부분 사실 알고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한편 31일 국민의당·바른정당·자유한국당은 문 전 대표에게 준용 씨의 채용 특혜 논란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제분 문제는 본인이 얘기하셔야 한다. 지금은 솔직한 게 좋다"라며 "(의혹에 대해) 인정한 후 사과하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는 이날 "한국고용정보원 특혜 채용 의혹이 연일 보도되고 있지만 문 후보는 자신의 의혹에 침묵하고 있다"며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 불법과 반칙이 쌓여 부패하면 통제가 불가능하다"라고 문 전 대표를 비판했다.
심재철 국회부의장(자유한국당)은 3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 전 대표 아들의 한국고용정보원 채용 과정에 부정한 흔적, 중대한 허점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심 부의장은 준용 씨가 제출한 졸업예정증명서 발급 날짜가 응모기한인 2006년 12월 1~6일을 5일 넘긴 12월 11일이라고 주장했다.
또 원서에 적힌 제출일인 "2006년 12월 4일"의 \'4\'가 원래의 \'11\'에 가로획을 더해 \'4\'로 변조됐다고도 지적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5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커피 한잔만 달라던 구청직원, 독거노인 등친 절도범이었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5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커피 한잔만 달라던 구청직원, 독거노인 등친 절도범이었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위헌 논란속 사법 재편… 與 “조작 기소 막을 전환점” 野 “독재 가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