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해찬 더민주 복당 임박…반기문 저격수 되나?
채널A
업데이트
2016-09-19 11:52
2016년 9월 19일 11시 52분
입력
2016-09-17 19:25
2016년 9월 17일 1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반기문 대망론의 허점을 파고들 저격수는 누구일까요.
더불어민주당 복당이 임박한 7선의 이해찬 의원이 유력해 보입니다. 친노이 원로인 이 의원은 문재인 전 대표와 각별한 사이입니다.
이동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4·13 총선에서 공천 컷오프에 반발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이해찬 의원이 이르면 이달말 복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미애 더민주 대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이 의원을 시급히 복당시켜야 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표(PBC 라디오, 지난 6월)]
"저 개인적으로는 (이 의원을) 시급히 복당시켜야 된다고 보는데요. 충청권의 상징적인 인물이시고 또 당의 소중한 자산이신 분인데."
이 의원의 복당이 관심을 끄는 건, 노무현정부에서 총리와 장관으로 한솥밥을 먹은 반기문 총장과의 악연 때문입니다.
반 총장은 노 전 대통령 퇴임 후 봉하마을을 찾지 않았고, 이때부터 친노 인사들과의 관계는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 이 의원은 지난 6월 뉴욕서 반 총장과의 만남이 무산된 직후 "깜이 되지 않는다"며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정치는 돌다리가 없어도, 물에 빠지면서도 건너가야 하는데 외교관은 돌다리를 두드리고도 안 건너간다"는 겁니다.
[이해찬 / 무소속 의원(지난 6월)]
"우리나라 이런 갈등이 심한 정치에 외교관 캐릭터는 그렇게 적합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반 총장의 조기 귀국과 이 의원의 복당, 내년 대선 판도를 가늠할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채널A 뉴스 이동은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공방 격화 …野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
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집주인 아냐”
‘스토커 접근금지’ 피해자가 직접 법원에 신청 가능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