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하태경 “더민주, 테러당할 일 없어 테러방지법에 소극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14:32
2016년 2월 22일 14시 32분
입력
2016-02-22 09:54
2016년 2월 22일 09시 54분
최현정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22일 “더불어민주당이 테러방지법에 소극적인 이유는 자신들은 테러를 당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초재선 의원 모임 ‘아침소리’에 참석해 “요즘 네티즌 사이에서 나오는 일리 있는 이야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신들이 테러대상이라고 하면 절박해질 것”이라며 “문재인 전 대표의 이름이 테러 대상에 올라도 이리 소극적이겠는지 더민주에게 묻고 싶다”고 강변했다.
그러면서 “더민주는 북한 김정은 정권보다 한국 정권을 성토하는데 더 열을 올리고 있다”며 “북한이 과연 더민주 인사들을 테러명단에 올리겠나”고 성토했다.
하 의원은 “공교롭게도 더민주는 김정은 정권이 눈엣가시라고 생각하는 김관진, 한민구, 홍용표 등을 비난하는 데 더 열을 올리고 있다”며 “이들 대부분 북의 테러 대상 명단에 올랐다”고 말했다.
그는 “더민주는 자신들은 테러명단에서 빠져있고 자신들이 눈엣가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테러명단에 올라왔기 때문에 테러방지법에 소극적인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의 물음에 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더민주는 의심을 피하기 위해서는 이미 처벌받은 국정원 댓글 사건을 우려먹지 말고 테러방지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최현정 동아닷컴 기자 phoeb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61%로 상승…외교·코스피 호재 영향
[속보] 경찰, ‘북한 무인기’ 피의자 3명 출국금지
“집 나간 의욕을 찾습니다”… 서울시 청년수당 ‘성장드라마’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