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동영 국민의당 입당 “나와 安 연대, DJP연합·노무현-정몽준 연대와 같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9 11:01
2016년 2월 19일 11시 01분
입력
2016-02-19 11:00
2016년 2월 19일 11시 00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동영 국민의당 입당
정동영 국민의당 입당 “나와 安 연대, DJP연합·노무현-정몽준 연대와 같다”
정동영 페이스북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19일 자신의 국민의당 합류를 ‘DJP연합’, ‘노무현-정몽준 연대’와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철수와 연대를 비판하는 이들에게’ 글을 남겼다.
그는 “당신이 김대중의 지지자였다면 김대중이 왜 김종필과 연대(DJP연합)했는지 생각해봐 달라. 당신이 노무현의 지지자였다면 노무현이 왜 정몽준과 연대했는지 생각해봐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당신이 김대중도 노무현도 지지하지 않았다면 난 당신의 비판을 마음에 두지 않는다”라고 했다.
그는 “사실 안철수와 가장 먼저 연대한 것은 2012년 문재인이었다”고 지난 대선 때 야권 후보 단일화를 거론하면서 “문재인은 안철수와 연대해서 실패한 것이 아니라 안철수와 연대에 성공하지 못해 실패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 전 의원은 “제가 안철수와 연대하는 이유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과 한 치도 다르지 않다”며 “저는 이 연대를 꼭 성공시켜서 내년 대선에서 남북을 가로막고 민생을 피폐시킨 보수정권으로부터 정권을 꼭 되찾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날 정 전 의원은 칩거 중인 전북 순창까지 찾아온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와 회동 후 국민의당 합류를 선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10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3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9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10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10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3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9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10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TECH 글로벌 리더스] 〈삼성전자④〉접근 방식이 다르다… 미래 준비하는 삼성 로봇 전략
국민연금, 美 증시 투자로 ‘잭팟’… 지난해 평가이익 43조 올려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