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원유철 “개성공단 중단 불가피, 평화의 빵이 공포의 무기로 되돌아오는 악순환 끊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1 11:10
2016년 2월 11일 11시 10분
입력
2016-02-11 11:07
2016년 2월 11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성공단 중단
사진=동아일보 DB
원유철 “개성공단 중단 불가피, 평화의 빵이 공포의 무기로 되돌아오는 악순환 끊어야”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1일 개성공단 가동 중단에 대해 “‘평화의 빵’이 ‘공포의 무기’로 되돌아오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며 정부의 결정을 지지했다.
원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개성공단 전면 중단 결정은 북한의 무모한 도발을 무력화하는 불가피한 조치”라며 이 같이 말했다.
원 원내대표는 “정부는 그간 북한 주민의 삶을 향상하고, 남북 공동 번영을 위해 개성공단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며 “그러나 북한의 국민 안전, 국가 안위에 대한 위협은 더 이상 용인할 수 없는 임계점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조치는 그간 북에 대해서 돌아오지 못할 다리는 건너지 말라고 경고했는데도 그 다리를 건넌 것에 대한 대가”라며 “개성공단 전면 중단의 책임은 북한 정권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제공한 ‘평화의 빵’이 ‘공포의 무기’로 되돌아오는 악순환은 이제 그 고리를 끊어야 한다”며 “구호성에 그치는 제재만으로는 국민의 안보 불안을 해소할 수 없는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원 원내대표는 아울러 “정부는 개성공단 철수 과정에서 아직 공단에 체류 중인 국민의 신변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달라”며 “개성공단에 입주한 우리 기업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정부가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4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4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서해 피격 사건’ 국조 청문회서 충돌…“尹 하명 사건” “文정부가 월북몰이”
‘악귀 퇴치’라며 조카 숯불 고문해 숨지게 한 80대…2심서 살인죄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