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민의당 창당, 안철수· 천정배·김한길 ‘3두 체제’ 중심…의원 17명 확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3 09:12
2016년 2월 3일 09시 12분
입력
2016-02-03 09:10
2016년 2월 3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의당 창당
사진=동아DB
국민의당 창당, 안철수· 천정배·김한길 ‘3두 체제’ 중심…의원 17명 확보
국민의당이 창당을 선언, ‘제3당’의 탄생을 알렸다.
국민의당은 2일 대전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국민의당은 현재 의원 17명을 확보, 제3당의 위치에 있다. 국민의당은 양당 구도 타파와 정치 혁신, 중도 세력 결집을 내세웠다.
1996년 제15대 총선을 앞두고 김대중 총재의 새정치국민회의와 김종필 총재의 자유민주연합(자민련)의 출현 이래 20년 만에 기존 양당 체제 극복을 목표로 하는 제3당이 탄생한 것.
국민의당은 안철수 상임공동대표·천정배 공동대표와 김한길 상임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하는 ‘3두 체제’ 중심으로 4·13 총선을 치른다.
안철수 대표는 대표직 수락연설을 통해 “국민의당과 이번 선거에 제 모든 것을 걸겠다”면서 “2016년 한국정치의 판을 바꾸는 혁명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만한 여당과 무능한 야당, 이제 그만 됐다고 명령해 달라. 정치의 판과 경제의 틀, 남북관계의 길을 바꾸고, 절망에서 희망으로, 과거 대신 미래로 나아갈 때”라며 “낡은 정치는 스스로 물러가지 않는다. 사람과 판을 바꿔야 진짜 정치가 시작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국민의당이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선 해결해야 할 과제도 남아 있다.
국민의당 창당은 지난해 12월 13일 안철수 의원이 탈당한 지 51일 만에 빠르게 진행됐다. 이후 70일 후에는 국민의당의 운명과, 차기 대권주자 안 의원의 명운을 가를 4·13 총선이 기다리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당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야 한다.
또 주요 정책과 현안에 있어서 기존 양당과 차별화되는 제3당의 존재감을 보여 줘야 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월요일 출근길 전국 ‘봄비’…낮 최고 19도 포근
소환장 못 받아 징역형 확정 몰랐던 피고인…대법 “다시 재판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