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영상]朴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 조문…손명순 여사 손 잡고 추모의 말 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20:46
2015년 11월 23일 20시 46분
입력
2015-11-23 20:45
2015년 11월 23일 2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상]朴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 조문…손명순 여사 손 잡고 추모의 말 전해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 조문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오후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등 7박 10일간의 다자회의 순방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전 6시10분께 서울공항에 도착한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서울대병원 장례식에 마련된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검은색 바지정장 차림의 박 대통령은 이병기 비서실장, 현기환 정무수석, 정연국 대변인과 함께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에 들어섰다.
박 대통령은 장례집행위원장인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의 안내를 받으며 3층 빈소로 이동해 김영삼 전 대통령 영정 앞에서 분향 및 헌화를 한 뒤 잠시 묵념을 했다.
이어 곁에 있던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 씨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 뒤 가족실로 이동,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부인 손명순 여사의 손을 잡고 애도의 뜻과 추모의 말을 전하고 오후 2시 7분 장례식장을 떠났다.
박 대통령이 조문할 당시 빈소에는 상도동계 핵심인사인 김수한 전 국회의장과 김덕룡 전 의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 등이 있었고, 박 대통령은 이들과도 악수를 나눴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굳은 표정으로 조문에 임했으며, 방명록은 작성하지 않았다.
앞서 박 대통령은 22일 오전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가 열렸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현지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표한 바 있다.
당시 박 대통령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정부는 관련 법과 유족들의 뜻을 살펴 예우를 갖춰 장례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임시국무회의를 열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치르기로 의결했으며, 26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에서 영결식을 거행키로 했다.
박 대통령은 26일 영결식에도 참석할 전망이다.
사진= 채널A 캡처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 조문. 사진= 채널A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8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8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학대 의심” 반복신고 아동 6795명… ‘위험군’ 대응지침은 없어
대출금리 오르는데 예금금리는 ‘뚝’… 가계 이자부담만 커졌다
한국 온 젠슨 황 장녀 대학 강연 “AI 로켓 올라타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