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 안철수-박원순에 ‘3人체제 임시지도부’ 제안…“다음 총선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3:27
2015년 11월 19일 13시 27분
입력
2015-11-19 13:26
2015년 11월 19일 13시 2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문재인, 안철수-박원순에 ‘3人체제 임시지도부’ 제안…“다음 총선까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안철수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임시지도부 구성을 제안했다. 야권의 차기 대선 후보인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이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자는 것.
문 대표는 18일 광주 조선대 특강에서 “안철수 의원, 박원순 시장과 적어도 다음 총선까지 임시 지도부를 구성했으면 좋겠다”며 “그렇게 된다면 두 분과 당 대표 권한을 함께 공유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 사람이 함께 하면 앞으로 할 일이 많다”며 “공동선대위라든지, 선거기획단이라든지, 정책준비단이라든지, 또 지속적인 참신한 인재 영입 등 많은 부분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표는 임시 지도부 구성은 쉬운 일이 아니라며 두 가지 전제 조건을 달았다. 그는 “임시 지도부가 구성되기 전에 3자간 합의가 우선돼야 하며, 당내에서 3인 체제 수용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안 의원은 ‘고심’을 해보겠다는 입장을 내놨고, 박 시장은 완곡하게 고사했다.
안 의원 측 관계자는 뉴시스를 통해 “좀 더 의견을 들어보고 시간이 지나면 응답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박 시장은 서울시정에 중심을 두고 전념하면서 현행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돕겠다는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사진=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세종서 영면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