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 박원순 후보와 서울시장 놓고 격돌
동아닷컴
입력
2014-05-12 18:11
2014년 5월 12일 1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TN 뉴스 영상 갈무리
‘정몽준 선출, 박원순 시장’
정몽준 의원이 새누리당 서울 시장 후보로 선출돼 박원순 후보와 정면승부를 벌이게 됐다.
정몽준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김황식 전 총리와 이혜훈 최고위원을 제치고 최종 후보로 뽑혔다.
정몽준 후보는 총 투표수 3598표 가운데 3198표의 지지를 얻어 승리를 거뒀다.
이어 김황식 전 총리와 이혜훈 최고위원은 각각 958표, 342표의 지지를 얻는 데 그쳤다고 한다.
이번 서울시장 경선은 ‘2:3:3:2 원칙(대의원 투표 20%, 당원 투표 30%, 국민선거인단 투표 30%, 여론조사 20%)’ 에 따라 진행됐다.
이에 따라 정몽준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박원순 현 서울시장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박원순 후보와의 치열한 대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정몽준은 출마 선언을 통해 “서울 시장에 당선된다면 주어진 임기를 지키면서 서울시민과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하겠다”면서 “대통령 선거는 2017년이다. 저는 서울시장 임기를 마칠 생각이다”고 언급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4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5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6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7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4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5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6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7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목 오전 10시엔 동아일보 유튜브 라이브… 지방선거 정치이슈 ‘사이다 분석’ 즐기세요
오월드 늑구 엿새째 행방 묘연… 2,3일 골든타임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