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청와대 “朴대통령 첫 순방국 장소-시기 미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07 16:21
2013년 3월 7일 16시 21분
입력
2013-03-07 10:32
2013년 3월 7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첫 순방국 미국 가능성 커…"그런 방향으로 협의하는 것으로 안다"
中 먼저 방문 가능성에 "예단할 필요없다…상식적으로 풀어갈 것"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순방 외교를 위해 정부 외교라인이 주요국과 접촉하며 순방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의 첫 순방국이 어디인지) 확인할 수 없다"면서 "합리적이고 가장 상식적인 방법으로 가장 첫 번째 방문국도 결정될 것이고 날짜도 가장 좋은 때에 협의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첫 순방국은 미국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역대 대통령들도 첫 순방국으로 미국을 택한 경우가 많다.
청와대 관계자는 "상식적이지만 우리나라의 가장 핵심과제인 안보문제 등과 관련해 아무래도 관심이 가는 국가는 미국이 될 것"이라며 "그런 방향으로 협의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통적인 그리고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앞으로 정부가 출범하면서 한미간에 완전히 조율해서 적정한 시기에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방미 시점을 내달로 추진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그 시점이라고 말하기는 불편하고 언제 간다거나 구체적인 날짜가 나온 것은 아직 없다"면서 "윤병세 외교부장관이 취임한 뒤 양국이 좀 더 조율해 정확한 방문일자를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을 먼저 방문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그런 이야기도 있을 수 있겠다"면서 "우리는 굉장히 여러 가지 균형된 감각을 갖고 할테니 어느 국가를 먼저 간다고 예단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한반도 정세를 다 잘 풀어가야 하는데 하나하나가 다 민감하니 균형감각을 갖고 가장 상식적으로 풀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조국 뛰는 평택을 유의동 공천… 與만 남아
“돈 더 내도 괜찮다”…韓 가족여행객, 싸게보다 ‘편하게’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