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채널A 오늘의 뉴스룸]해단식의 ‘安 생각’ 분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04 07:22
2012년 12월 4일 07시 22분
입력
2012-12-04 03:00
2012년 12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선 특집 황호택의 민심은 어디로’ (4일 오전 10시 반)
시사평론가 이봉규 씨(사진)가 출연해 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캠프 해단식에서 밝힌 ‘안철수의 생각’을 분석한다. 안 전 후보의 입장 표명이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짚어본다. 또 대선 후보들의 첫 TV 토론을 전망한다.
#황호택
#안철수 해단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이휘재, 은퇴 아니었다…4년 만에 방송 복귀
4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5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
6
현직 교사, 학교 방송장비 중고사이트에 내다팔다 덜미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금메달 최가온, 靑오찬서 “4년뒤에도 이 자리에 올수있게 최선”
10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이휘재, 은퇴 아니었다…4년 만에 방송 복귀
4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5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
6
현직 교사, 학교 방송장비 중고사이트에 내다팔다 덜미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금메달 최가온, 靑오찬서 “4년뒤에도 이 자리에 올수있게 최선”
10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美, 주한미군 에이태큼스 차출 가능성… 패트리엇-사드도 거론
中 “올해 성장률 목표 4.5~5%”…2020년 제외 역대 최저
청와대 뒤편 북악산 24시간 개방…경호 속 ‘열린 탐방’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